Clinical Case · 손창한의 기록
짧은 치근을 고려한 배열 개선
치료 전
치열이 고르지 않고 위쪽 앞니가 앞으로 기울어 있었으며, 앞니 치근이 짧았습니다. 치근에 가해질 부담을 고려해 치아 이동 범위를 제한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치료 과정
앞니 각도를 이상적인 수치로 바꾸기보다 배열 개선에 집중했습니다. 비발치 교정과 치간삭제로 필요한 공간을 확보하고 치근 상태를 확인하며 진행했습니다.



치료 후
10개월 후 앞니 배열이 개선되었고, 치료 전후 방사선사진에서 치근 길이에 큰 변화는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제한된 공간에서 치료해 앞니의 전방 경사 개선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